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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8-01-09 15:11
2018-1-8 원자재동향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조회 : 42  
 

 

석유가격 동향


□ 8일 국제유가

  • 8일 국제유가 상승

  • WTI는 전일대비 U$0.29/bbl 상승한 U$61.73/bbl에, Brent는 전일대비 U$0.16/bbl 상승한 U$67.78/bbl에 마감

  • 한편, Dubai는 전일대비 U$0.29/bbl 하락한 U$65.04/bbl에 마감

  • 8일 국제유가는 특정국의 생산 감소에도 감산 지속하겠다는 OPEC 관계 자의 발언, 중동 등 정정불안에 따른 공급 교란 가능성 등으로 상승했고, 미 원유 생산 증가 전망, 미 달러화 강세 등은 상승폭을 제한

  • OPEC의 한 관계자는 이란과 베네수엘라의 지정학적 위기로 산유량이 상당 기간(1개월) 동안 급격히(100만 b/d 이상) 감소하지 않은 한 OPEC 차원의 증산은 없을 것이라고 밝힘(Reuters)

  • 미국의 이란 경제제재 재부과 가능성, 베네수엘라의 디폴트 위기로 이들 국가의 산유량 및 수출량이 급감할 수 있다는 우려 제기됨

  • 세계 석유수급이 재균형에 점차 근접함에 따라 중동 등의 정정불안에 따른 공급 교란 가능성, 한파 등 국지적 및 일회성 요인들이 향후 유가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분석 대두

  • 전문가들은 유가가 상승함에 따라 셰일오일 등 미 석유 생산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(Reuters)

  •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미 달러화 인덱스가 전일 대비 0.43% 상승한 92.34을 기록

 

- 출처 : 한국석유공사 2018.1.9

 

(단위 : USD/bbl)
유 종
2015.
2016.
17.12
18.1.4
18.1.5
18.1.8
전일비

Dubai
50.93
41.41
61.61
65.35
65.33
65.04
-0.29
Brent
53.71
45.16
64.06
68.07
67.62
67.78
+0.16
WTI
48.87
43.56
57.95
62.01
61.44
61.73
+0.29
※ 현물가격 기준, 각 년·월 가격은 해당기간 평균

 

 

 


주요 비철금속제품 및 금·은 가격 동향

 

□ 8일 비철금속 및 금·은 가격 동향

  • 금값이 연속 상승행진을 11거래일로 끝내고 하락했다. 달러 강세가 금값을 압박했다.

  • 8일(현지시간)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물 금값은 전일대비 온스당 1.90달러(0.1%) 떨어진 1320.4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. 금값은 지난 5일까지 11거래일 연속 상승했다. 1984년말 이후 최장기간이다.

  • 달러 인덱스가 이날 장중 0.4% 오르는 등 달러 강세가 금값의 연속 상승기록에 제종을 걸었다. 3월물 은값은 오스당 14센트(0.8%) 하락한 17.144달러로 장을 끝냈다.

  • 3월물 구리는 전일대비 파운드당 0.2% 떨어진 3.224달러에 거래됐다. 4월물 백금은 전일대비 온스당 0.1% 오른 976.40달러로, 3월물 팔라듐은 전일대비 온스당 1.3% 상승한 1095.90달러로 장을 마쳤다.

  • 5일 한국광물자원공사에 따르면 12월 넷째 주 철광석 가격은 중국 주요항 CFR 기준 t당 74.42달러로 전주 대비 0.5% 올랐다.

  • 지난해 8월 다섯째 주부터 7주 연속 떨어진 이후 등락세를 거듭하다 상승세로 돌아섰다. 중국의 철강재 특히 철근 가격회복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.

  • 한국광물자원공사는 "12월 20일부터 중국 탕산시의 소결공정 생산제한 조치가 추진되면서 빌렛 공급부족 우려가 확산됨에 따라 철근 선물가격 상승에 따른 철광석 가격상승이 나타났다"고 설명했다.

  • 다만 중국 주요항구의 철광석 재고량이 12월 2주차 기준 1억4339만t으로 역대 네 번째 높은 수준을 기록, 상승압력을 억제한 것으로 분석된다.

  • 비철금속 가격은 미국 인프라 투자기대 및 중국 감산이슈에 따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.

  • 니켈은 런던금속거래소(LME) 기준 전주 대비 1.9% 오른 t당 1만2065달러를 기록했고 구리(동)는 3.6% 상승한 7171달러로 나타났다.

  • 구리의 경우 중국 장시성 정부는 정련구리 1위 생산기업인 Jianxi Copper사에게 환경규제 목적으로 최소 1주일간 가동중단 명령을 내렸으며 지난달 초 정련구리 2위 기업인 Tongling Nonferrous Metals Group도 30% 감산결정을 내렸다.

  • 아연 역시 2.5% 오른 3288달러를 기록했다. 지난해 연평균 가격은 동, 니켈, 아연 각각 t당 6166달러, 1만411달러, 2896달러로 전년대비 26.8%, 8.4%, 38.2%씩 상승하며 시황이 대폭 개선됐다.

  • 유연탄은 중국의 동절기 석탄소비 증가 및 인니 석탄 감산으로 상승세다. 호주 뉴캐슬산 연료탄은 전주 대비 0.4% 오른 t당 104.36달러로 나타났다. 호주 프리미엄 강점결탄(원료탄)은 260.94달러를 기록해 4.3% 상승했다.

  • 중국의 동절기 발전수요 증가에 따른 상승세가 유지되면서 연료탄 가격이 t당 100달러를 상회하고 있다. 또 인니의 지난해 11월 석탄 생산량도 2037만t으로 월간 최고치였던 8월의 4130만t 대비 50% 이상 감소하면서 상승압력이 발생했다.

  • 원료탄의 경우 중국의 지난해 1~11월 수입량이 6378만t으로 전년동기대비 18.7% 상승하면서 가격상승세가 지속되는 상황이다.

  • 우라늄(NUEXCO 주간 가격지수 기준)은 전주 대비 0.4% 내린 파운드당 23.98달러를 기록했다. 일본의 원전 재가동정책 차질로 우라늄 가격이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.

- 출처 : EBN & 머니투데이 2018.1.9

 

(단위 : USD/tonne)
구 분
2015.
2016.
17.12.
18.1.4
18.1.5
18.1.8
전일비
5,504
4,849
6,813
7,203
7,097
7,085
-0.18%
1,784
1,862
2,504
2,573
2,590
2,566
-0.93%
아연
1,932
2,085
3,194
3,377
3,396
3,392
-0.13%
알루미늄
1,662
1,603
2,074
2,230
2,206
2,178
-1.27%
니켈
11,840
9,592
11,444
12,615
12,500
12,450
-0.40%
주석
16,076
17,963
19,438
20,075
20,020
19,960
-0.30%
※ LME(London Metal Exchange) Official Price(Cash) 가격 기준, 각 년·월 가격은 해당기간 평균

 

(단위 : USD/troz)
구 분
2015.
2016.
17.12.
18.1.4
18.1.5
18.1.8
전일비
1,160.34
1,251.73
1,202.39
1,314.50
1,317.15
1,319.95
+2.80
15.70
17.17
15.35
17.13
17.15
17.17
+0.02
※ LBMA(London Bullion Market Association) Official Price 가격 기준, 각 년·월 가격은 해당기간 평균
※ 금은 P.M. 가격 기준임
 

 
   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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